① 방문일시 : 지난주말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용달, 렉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 주말에 캐슬에서 레즈비언 2:1로 달렸네요
예약 시간 맞춰서 방문해서 샤워하고 내려가니 언니들이 반겨줍니다
용달 언니랑 렉카 언니와 방으로가서 멜랑꼴리 무드 조성 시키면서
언니들끼리 서로 키스하며 애무하면서 레즈비언 포르노가 눈앞에서 펼쳐집니다
연기가 아닌 진짜 레즈 성향이 있는건지 서로 느끼면서 하는걸 보니까
저도 한껏 달아 올라서 같이 3명이 하나되어 얽히고 섥히고...
언니들을 번갈아 가면서 보지와 가슴을 빨면서 키스하면서 물빨을 하다보니
쿠퍼액을 질질 흘리면서 저도 정신줄 놓고 언니들도 정신줄 놓고
쉴틈없이 서로를 미칠듯이 물고 빨고 쑤시고...
삽입하고 섹스 보다는 셋이서 즐기는 전희가 너무나 흥분되고 좋아서
오랜시간 서로를 빨아주고 핥아주고 사랑해주고 나서 본게임에 돌입...
렉카 언니가 올라타서 신나게 허리 돌리고 용달 언니가 저를 애무해주고
저도 용달 언니 보빨하면서 손가락으로 지스팟을 자극해주니
용달 언니가 절정을 느끼는지 렉카 언니와 키스하며 가슴을 빨고
그걸보며 흥분한 저도 점점 막바지에 이르고...
제 위에서 달리던 렉카 언니도 타이밍 맞춰서 막판 스퍼트로 달려주고...
셋이서 함께 오르가즘을 느끼며 피날레를 장식 했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자타공인 최고라 할 수 있는 캐슬의 레즈팀 아가씨!
그중 최고중의 최고라 할 수 있는 렉카와 용달 언니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