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잠실야놀자
④ 지역 : 잠실역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잠실 야놀자에 확실한 섭스미녀를 보고 왔습니다.
이름은 미미
나이는 25세
168에 53키로...
슴가는 D...

플필사진상으로는 약간 글래머한 바디를 가지고 있는 듯 했어요.
단발머리의 모습이 너무 이쁘며 셔츠속으로
살짝 보이는 가슴골이 섹시해서 므훗한 상상을 하다가
결국......................예약해서 방문했죠...ㅎㅎ
실제로 보니 미미...아주 예쁘네요.
맘에 쏙 드는 얼굴상이에요..
선수같지않고 일반인같은 느낌이랄까?ㅎㅎ
암튼 아주 괜찮았어요.
인사하고 바로 샤워실로 고고고
언능 씻고 침대로 고고고
눕자마자 미미가 정성스러운 서비스를 시작하네요.
어딜 자극해야 남자들이 좋아하는지 아주 잘알고 있는 듯 하네요.
섭스받는 느낌 상당히 꼴릿하네요.
남자 반응 잘 살피면서 강약 조절해가며 하는데 잘합니다.
너무 일찍 끝나도 너무 지루해도 좋지않잖아요.
그걸 넘 잘 아는듯..
사타구니쪽 집중공략해주는데 벌떡벌떡 힘이 팍팍 들어갑니다.
한손으로 잘 만져주면서 무릎까지 내려가는데 느낌 상당히 좋았어요.
뒷판도 하려고 하길래 됐다고하고 역립반응관찰 들어갑니다.
이미 젖어있는 그녀의 가운데를 살며시 벌리고 클리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냄시가 좋네요.
소리를 내면서 깊숙히 빨아봅니다.
반응도 좋고 신음도 좋고....
미미의 표정과 반응때문에 더 열심히 빨게 만드네요...ㅎㅎ
배꼽으로 올라왔다가 슴가로 양쪽을 번갈아가며 돌립니다.
간지러운듯 웃네요...ㅎㅎ
분위기는 이미 고조되어있어서 삽입들어가봅니다.
준비 완료 상태라서 미끄러지듯 그녀한테로 들어갑니다.
조심조심 하지만 깊숙히 밀어넣습니다.
반응...역시 좋네요.
저는 미미와 했던 체위중 후배위가 가장 좋았네요.
엉덩이가 탱탱하고 먹음직스럽게 큰게 엉덩이를 살짝 쳐주면서
박는 맛이 정말 짜릿햇습니다.
속도 올리면서 미미의 D컵 가슴을 손으로 안고 흔들다가
얼떨결에 저도 모르게 발사하고 만 것 같네요..ㅎㅎ
떡감도 좋을뿐더러 연애감 뒤집니다..ㅎㅎ
후회없는 접견이었네요.
지명하고픈 아가씨였슴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