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 주말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택시 엑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번을 망설이고 망설이다 드디어 2대1이라는 걸 해봤습니다.
망설였던 첫번째 이유는 역시 금액적인 문제.
언니 한명 보는데 19만원인데 2명이면 38만원? 단순 계산을 해도 그렇게 나오잖아요.
그런데 메뉴를 꼼꼼하게 들여다 보니 40분 2대1 원샷이라는게 있더군요.
금액이 놀랍게도 23만원이었습니다.
19만원에 4만원만 더하면 2대1을 할 수있다는 얘기아닙니까?
물론 시간이 40분으로 줄어든다는 디메리트는 있지만
어차피 발사시간이 빠른편이라서 보통 원탕을 봐도 시간이 20분 정도는 남았으니까
그 시간에 다른 언니 하나를 끼워넣어서 2대1을 하면 완전 개이득일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또다른 문제는 뻘쭘함.
클럽할 때도 여러 언니가 저한테 한꺼번에 달려들면 시선처리하기도 뭐하고
언니들을어떻게 대해야하는지도 민망하고 하여간 좀 불편했었습니다.
그런데 한침대 위에 두 언니랑 있으면 어떨까?
저의 본능은 그렇게 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터질것 같은데
막상 그렇게 해보려니 이것저것 찜찜한게 많더라구요.
그래서 먼저 몸매와 각선미가 좋다는 택시 언니를 지명한 후에 다른 한명은
지수언니와 친한 언니로 붙여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아무래도 언니들끼리 친한 사이면 덜 어색할까 싶어서요.
그렇게 택시와 엑셀 언니를 같이 봤네요.
택시 언니는 캐슬에서도 몸매 좋은 걸로 유명해서 예전부터 이름은 많이 들어봤습니다.
엑셀 언니는 택시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키가 큰편이고 몸매가 괜찮았습니다.
전 다른 무엇보다도 여자들 몸매를 많이 보는 편이라 제 취향에 맞는 조합이었습니다.
하지만 처음엔 상당히 뻘쭘하더군요. 언니들 둘이 은근히 쌕드립을 치는데
그걸 어떻게 받아야 할지 난감했습니다.
그런데 언니 둘이서 제걸 동시에 빨기 시작하면서부터 분위기가 달라지더군요.
여자 머리 두개가 제 사타구니에 파묻혀 있는 걸 보는 시각적 자극은 엄청났습니다.
택시가 제 고추를 빨고 있을 때 엑셀은 제 똥꼬를 핥는데
아 이래서 2대1을 하는구나 싶었습니다.
택시는 몸매가 환상적으로 좋았습니다. 다리가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정도로 길었는데
슬림한 몸매인데도 엉덩이가 풍만하고 예뻐서 뒤치기할때 엄청 좋았네요.
택시랑 뒤치기 하면서 엑셀과 키스를 하는데 배덕감이라고 하나요?
뭔가 나쁜짓하는 느낌에 두근두근하는 쾌감이 상당했네요.
게다가 친해서 그런지 택시와 엑셀의 케미가 장난 아니게 좋았습니다.
포르노를 쌩으로 보는 느낌?
결국 택시한테 싸고서는 끝이났는데 아... 40분 생각보다 많이 짧더군요.
20분의 차이가 이렇게 큰줄 몰랐습니다.
나중에 다시 메뉴를 확인해 보니까 2대1 투샷은 70분에 33만원이더군요.
70분이라는 시간은 좋은데 투샷은 무리 그리고 가격이 40분과 10만원 차.....
생각같아선 가격을 27만원 정도해서 60분 원샷으로 하면 어떨까그런 생각을 해보네요.
캐슬 실장님들 한번 검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