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1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꿀
④ 지역 : 수유
⑤ 파트너 이름 : 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 엄청 덥습니다
이 더위가 언제 끝날지 모르겠네요
8월은 지나야 수그러들을듯...
그래도 저의 성욕은 변함이 없네요....
더우나 추우나....한결같습니다...
오늘도 보미매니저가 생각나서 전화예약을 했습니다
바로는 안된다고 하여 좀 기다렸다가 예약하고 출발했습니다
낮이고 저녁이고..이놈의 더위땜에 땀을...한바가지를 흘리네요
들어가자마자 덥다고 하고 같이 샤워실로 들어가서 샤워부터합니다
물온도조절을 하길래 차가운게 좋다고 그냥 뿌려댑니다..ㅎ
차가운 에어컨바람맞으며 누워있으니 보미가 와서 안깁니다
몇번봤으니 이젠 뭐 애인같은사이나 다름없는거죠
귀여운 보미 안고 잇으니 여기가 천국이네요
이제 안고 있다보니 슬슬 제 똘똘이가 반응을 합니다
그녀가 기척을 느끼고 빨아주네요
부드럽고 맛잇게 빨아줍니다
저도 그녀의 소중이를 빨아줍니다
아주맛깔나네요
냄새하나도 없고 향긋합니다
보지모양도 아주 이쁩니다
어느정도 빨았을까..물이 흥건해지는 그녀위로 제 존슨을 밀어넣었습니다
그녀가 올라타고 방아를 찧네요
작은 가슴이 흔들거리는게 보기좋네요
가슴 쥐어짜면서 밑에서 느끼다가 제가 올라가서 박아댑니다
느낌 좋습니다
에어컨은 시원하지만 그녀의 소중이 안속은 따뜻합니다
제 존슨은 따뜻한걸 좋아합니다
강강강 힘차게 박아대다가
뒤로 돌아서 뒤치기를 시작합니다
허리도 잘록하고 엉덩이가 이쁜게 아주 일품입니다
키도 아담해서 저랑 자세가 아주 잘맞습니다
그렇게 탁탁탁 쳐대다가 다시 앞으로 와서 키스해대면서 발사했네요
이쁜그녀의 얼굴에 키스를 마구 퍼부으며 사정하는 느낌 아주 좋습니다
그녀가 꼭 안아줍니다
그리고는 잠시뒤 깨끗이 마무리로 닦아주네요
같이 샤워를 하고 얘기좀 하다가 퇴실했습니다..
보미는 항상 즐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