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굿뜨
④ 지역 :김포
⑤ 파트너 이름 :허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옛 사람이 가라사대, 떡신이 강림하면 달리라 하였습니다. 하여 달리기로 결심하고,
저는 요즘 핫하다는 굿뜨로 발길을 돌립니다.
허니의 첫인상은 굉장히 예쁘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예쁨보다는 그녀의 사랑스러움에 빠지게 됩니다.
방년 23살만이 가질 수 있는 통통 튀는 매력. 그것은 분명, 그 나이때만이 가지는 특별한 매력임에 분명했고
허니는 그 매력이 촬촬 흐르는 아이였습니다.
덕분에 손짓과 발짓을 섞어가며 이어가는 대화는 아주 꿀이 넘치는 시간이 되었죠. ^^
하나!!!!!!
우리의 목적은 단 하나!!!!!!
바로 그것!!!!!!!!!!!!!!!!
이어지는 연애 타임~~~
대화타임에서 가졌던 간드러지는 반응은 연애에서도 그대로 이어지는 허니.
인위적이 아닌 천연의 비음이 섞인, 그녀의 신음소리는 그 사운드만으로 그냥... 쌀 것만 같은...
하지만 꾹 참아보지만, 곧바로 허리를 휘어 감으며.. 어서 계속 해달라는 허니의 몸 짓에 참았던 저의 맹세는 그냥... 스르륵.. ㅜㅜ
허니는 한 마디로 떡감도 아주 훌륭한 아이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대화며..
살살 간드러지는 그 섹감까지...
아마 그 맛을 본다면 절대 후회 할리가 없는 섹녀임에 분명했습니다.
벨라를 보려고 갔다가 만난 허니...
결단코 후회가 없는 최고의 연애 파트너를 만나고 와서, 아주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