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1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요코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근처 가까운 곳을 찾던 중 안양 엔젤 발견.
후기 좀 보니 일본 혼혈이라는 요코라는 친구가 궁금해집니다.
실장님과 통화 후 바로 방문합니다.
주차도 편하고 눈치 볼거 없어 좃네요
문 두들기고 기다리니 요코가 열어줍니다.
다소곳하게 인사하고 바로 샤워장 입장.
샤워장에서도 일본녀처럼 친절하고 다소곳하게 정성을 다해 샤워시켜줍니다
그러다가 맛배기 BJ해주고 쓱싹쓱싹 씻겨주고 침대로 고고.
기본애무 시작하고 BJ로 들어가는데 상당히 진하게 들어옵니다
진하다고해서 하드하다는건 아니고 느낌이 아주 제대로 오게 서비스해줍니다
부드러으면서 하드할땐 하드하게 강약을 조절해주네요
귀두를 혀로 와리가리 시켜주는데 주변에 침까지 번들거리는게 얼마나 농염해보이던짛ㅎㅎ
그렇게 계속 징하게 받으며 확 싸재길까 생각도 했지만
혼자만 즐기는건 좃선남아가 아니다 싶엏ㅎㅎ 제가 요코를 눕히고 여기저기 탐험해봅니다.
딥키스도 잘 받아줍니다.
아랫부분은 수량도 적당해서 궂이 젤이 필요없더군요..
정상위로 먼저 시작하는데 사이즈도 적당하니 괜찮았습니다.
그렇게 달려보다가 여상으로 바꿉니다.
여기서 요코의 장점이 드러납니다.
업소경험이 많은건 아니지만 제가 겪어본 여상위 중에 탑에 오를만한 비트감을 뽑냅니다.
여상위에서 잘 참는 편인데 스탑을 외쳤습니다;;
그리고 뒷치기로 바꾼 후 얼마 못가서 전사합니다....
마무리하고 샤워하러 가기전에 대화를 해봅니다.
서로 사진 보여주고...
요코가 일본에서 잠깐 있을때 사진도 보여주고..
아무튼 서로 사진들 보여주면서 샤워하러 갑니다.
마무리 샤워할때도 역시나 정성을 다해 샤워시켜주고 눈맞추며 귀여움 떨고
너무 착해 팁 대신 작은 선물을 줬는데 엄청 좋아하더니 다음번에 또 기대한다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