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1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께 추천받아 나나를 예약했습니다.
알려주신 곳에 도착해서 나나가 있는 호수로 이동합니다
나나가 있는곳.....긴장되는 순간 문이 열리고 그녀가 보입니다
늘씬하하니 160초반의 아담한키에 C컵!!!!!
섹쉬하면서 귀염성이 보이는 나나언니가 환한 미소로 들어오네요 ㅎㅎ
개인적인 취향은 귀염스타일이라 더욱더 마음에 드네요~~
보자마자 그녀에게 설렙니다
어느새 옷을 벗고 나를 보는 그녀의 눈부신 나신은 정말 눈이 번쩍 뜨이네요
흥분되는 마음을 감추며 야릇한 샤워시간...
그리고 침대에서 즐기는 그 시간.....
애무 스킬은 열심히 해주는 스타일이고
정성스러운 애무로 기분좋아서 바로 존슨에 옷을 입히고는
펌핑시작을 해보고자합니다 ㅎㅎ
저의 존슨을 사정없이 쪼여주는 나나언니의 쪼임에
부드럽게 정상위로 진행하다 여성상위로 변경~~
둘다 변태적으로 즐기듯이 체위를 바꿔가며..ㅎㅎ
후배위로 하다 다시 정상위로 변경하면서 열심히 하는데
정상위로 마구 흔들리는 그녀의 풍만슴가와 느끼는 표정을 보니
아 마구 흥분됩니다.....
나나언니 정말 열심히하고 마인드 좋은거 같습니다.
떡감도 좋고 마음에 드는 점이 많네요 ~
충분한 즐달을 하실수언니입니다~~
저의 갠적인 의견을 담은거라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