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1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프라다
④ 지역 :화성
⑤ 파트너 이름 :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후기에 앞서 프라다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과 사죄의 말씀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술이 살짝되서 목소리도 크고 죄송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사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__*)
술을 조금 많이 마시고 프라다 방문했습죠
가영 이란 매니저랑 떡치고 왔는데
술기운에 잘 느끼지 못하는 나로 인해 가영매니저도
아주 고생 많이 했습죠 ㅠ
가영매니저 애무와 비제이해주는데
워메 분명히 기분은 좋은데 이놈이 스다 말어 ㅡㅡ;
자꾸 커질라하다가 죽고 커질라 하다가 죽고
워메 민망해 죽겠는데 가영매니저
큰 내색없이 내똘이좀 살려보곘다고 열심히
빨아주더군요 너무 미안하고 고마웠네요
그 고마움이 전해졌는가 벌떡 일어선 내똘이
기회는 이떄다 싶어서 얼렁 CD끼고 가영양 봉지로
진입 해 버림 여차하면 안될성 싶기에 시작부터 있는 힘껏
달려버림 한참 힘들게 펌프질좀 하다보니 서서히 느낌 오르기시작
이분위기 살려서
더 강한느낌살려보려고 뒤로 돌려 다시 펌프질시작
정말 사정한번 해보려고 이렇게 열심히 움직인건 처음인듯
결국 힘들게 사정 해 버리고 말았는데
나도 녹초였지만 풀파워로 견뎌준 가영매니저도 녹초
고맙고 미안한함 맘에 지갑에 있던 현금 이만원있던거 털어서
가영언니 가슴팍에 꽂아주고 나옴
사장님도 굿 가영 매니저도 굿
다음엔 술좀 덜 마시고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