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8/1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여자친구
④ 지역 : 일산 정발산역 근처
⑤ 파트너 이름 : 재경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산 [여자친구] 세 번째 잠행..
야간 프로필 중에 유독 눈에 띄었던 재경.
7월에 올라온 다른 회원님의 후기가
프로필 상 내용과 일치함을 확인 후 출근하기만을 기다림..
기다림에 지쳐갈 때쯤
월요일에 출근했던걸 화요일에 오전에 확인!
화요일 출근부 뜨기도 전에 실장님께 전화.
그리고 첫 타임 예약 성공 ㅋ
예약 시간보다 여유 있게 도착하여 전화드렸더니,
언니 출근길 차가 막혀 30분 지연된다고 ㅠㅠ
결국 예약 시간보다 40분 늦게 올라가서
실장님이 알려준 호실을 똑똑똑~
...
...
아무 반응이 없는 건 처음인데..(몹시 당황..)
다시 실장님께 전화
나 : 00오피스텔 000호 맞죠?
실장님 : 네 맞아요 다시 똑똑 해보세요~
다시 똑똑똑~
...
...
여전히 안에서는 아무 반응이 없고..
내가 첫 타임이니 일하는 중은 아닐 테고..
뭘까..
머릿속으로 오만 생각에 멘붕이 오려는 찰나
복도에 나타난 한 여자가 내 쪽으로 걸어온다.
딱 봐도 극슬림에 얇은 허벅지가 시선강탈.
정신없는 와중에도 머릿속으론
"하.. 저 정도만 되라.."고 외치고 있다. ㅋ
근데 갑자기 나한테 말을 거는 여자
"오빠 미안해요~~~~~"
(헉...) "아 재경님이에요? ^^;;;;;;
살다 살다..
언니랑 같이 입실하긴 처음 ㅋ
인사도 했겠다
여자친구랑 자취방 들어가듯 같이 입실
미리 준비해 간 커피 한 모금하며 소파에서 대화 좀 하다가
벗는데..
벗는데...
캬~ 몸매가 빛이 난다 빛이나~
슬렌더의 사전적인 의미가 무엇인지 실물이 궁금하다면 와서 보라.
이런 몸매를 슬렌더라고 하는 거라고 쫌!
7월에 올라온 회원님 후기 중 내 맘을 사로잡은 건
"지방기 없는 몸매"였다.
돈 주고 쓴 후기가 아닌 진짜 후기였구나..
극슬림 슬렌더 매니아로서
재경 언니 아무 짓도 안 했는데 받들어 총이다.
마지막에 언니에게 부탁하여
실사 한 장 찍어 올린다.
이 사진이 진실임은 가서 보면 알 터.
대박이다.
나와서 실장님께 건강하시라고 문자까지 했다.
실장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