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 1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벤틀리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달에 휴가비다 뭐다 쫌 여유가 생겼는데 통장잔고를 보니 이렇게 좋을수가있나요 ~~
나도 어쩔수없는 현대인인가.....금전적인거에 여유를 이렇게 느끼다니 마음가짐도 달라집니다
저만 그런가요??ㅠㅠㅠㅠ이 여유로 달림도 여유롭게 검색해보고 벤틀리를 방문하게 되었네요
그게 바로 제니 ! 일단 제일 신경쓴거는 언니의 마인드였어요
뭐 추천해주시는거만 들어봐도 제니가 답이였습니다
그리고 실제로가서 제니를봐도 생긴거는 귀여운게 웃으면서 반겨주고 웃으면서 배웅도 해주더라구요
그냥 내용없이 웃는게아니라 애인처럼 친절하게 대해주면서 웃고
연애때는 또 섹시하고 슬램하고 빵빵한 바스트를 가진 몸매로 화끈하게 즐겨주다가
마무리하고나도 애인모드로 달콤하게 해주는거 때문에 기분이 하이~해졌습니다
실장님의 추천이 진짜 딱이였던거같아요 ! 여친스러운 언니를 보고싶으시면 제니 강력추천드립니다
힘빠지면 한번더 방문해서 재충전해야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