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3일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꿀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나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타이녀 나리를 보고 왔네요.^^
나리는 슬림과 글래머의 중간계에 있는거같아요.
너무 잘 자라서 글래머가 된 24살의 풋풋한 영계같습니다. ㅎ
키가 160이 넘는거같아요.
플필에는 160이라고 써있는데 실제로보니 정말 시원시원합니다.
C컵슴가가 중앙에서 잘 자리를 잡고있어서 중심이 아주 잘 맞는 훌륭한 몸매를 가지고있구요.
얼굴도 정말 이쁜편입니다.
뭐랄까 박아달라고 애원하는듯한 느낌이 바로 들어요 ㅎㅎㅎㅎㅎㅎㅎ
잘 갔다는 생각이 지금 후기쓰는중에도 드네요..ㅋ
나리를 첨보고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보자마자 어떤 기대...같은게 생기는 그런 아가씨였습니다.
샤워실에서의 섭스는 정말로 기대이상이었습니다.
꺽꺽 소리를 내며 진행해주는 bj에 쓰러질뻔했거든요...
서서 받아보는 bj는 확실히 또다른 맛이 있다는..ㅋ
침대위에서의 테크닉도 기대이상이었습니다.
키스도 아주 흡입력있고 정성스럽게 잘하고 역립에도 거부반응없이 잘 따라와주고
무엇보다도 신선한 반응에 내가더 맛이 갔었다는...ㅋ
나이는 많아보이지않는데 스킬에 어떤 구력같은게 느껴지더군요.
후기 쓰느라 다시 복기해보는 지금 이순간도 제 소중이는 꿈틀거리는군요..ㅋ
담주쯤 또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