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1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카롱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엘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잠자고 있던 동생이 꿈틀꿈틀 거린다..
마카롱실장님께 전화를 건다!!
추천받은 엘리언니를 보러 간다!!
들어갔는데 엘리언니가 날 기다리고있었다
문이 열리고 ...이건 뭐지 섹시한 눈빛의 언니 ...
엘리가 저를 보며 인사를~ 아리따운 섹시한 여인
몸매 특히 가슴이 장난아님~~
일단 외모에서 합격점을 주고싶네요
무엇보다 귀여운 와꾸에 섹시한 눈망울...
사람을 빨아들이는 듯한 저 눈망울 절 잡아먹을 듯한~
거두절미 하고 대화 짧게 ~샤워도 빠르게 빠르게 ~
빠르게 씻고 나와 침대위로 그녀와 다이빙~~
엘리언니의 눈빛에 점점홀려 나도모르게 입술을 그녀의 입으로 가져가
뽀뽀를 쪽쪽~쪼~~옥~~!!!!
그녀의 곱디고운 피부를 따라 목을 타고 슴가를 지나
모든 인간의 고향인 꽃잎에 도달했다 ....
내 혀에 맞춰 엘리언니의 몸이 반응하기 시작한다...
내손을 꼭쥐며 참아보려 애쓰는 저몸짓에 나의 소중이는 풀발기상태에 도달했다
너무 아름다운 몸짓.. 몽환적인 눈빛..
파르르파르르 자그마히 떨어주는 거짓없는 반응에
더이상 흥분을 주체 하지못하고 CD을 입고 그녀의 몸안으로
나의 소중이를 밀어넣어본다 강약약강약약강중강약
그렇게 몇차례 피스톤을 반복하고
그녀의 몸짓이 나의 똘똘이를 강하게 원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할때쯤
난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나의 동생들을 발싸한다
정말 엘리 덕분에 황금같은 시간을 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