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8-12 약 9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소개팅
④ 지역 :
시흥 배곧
⑤ 파트너 이름 :
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오는 날, 도무지 남미 휴게텔이 궁금해서 찾아가보게 되었습니다.
와 이건 뭐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먼저, 처음 남미 휴게텔에 가는 것이라서
아주 기대를 많이 했었습니다. 근데 실제로 나온 현아는 무엇을 기대하든,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라는 것이 바로 느껴졌습니다. 먼저, 가서 샤워를 하면서 얘기를
하다가 바로 들어오지 않고 사근 사근 추파를 던저 옵니다. 일단 여기서 부터 장난
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다가 키스를 하는데 역시 남미식 키스는 장난없더군요.
그러다가 오일을 몸에 묻혀서 저한테 마사지를 해주는데 가슴이 자연산이 아닌듯한
엄청난 사이즈와 모양을 자랑하는 자연산이라서 정말 참기가 힘들었습니다만, 역시
인내는 중요하기에 저도 현아를 애무해주다가 이제 제대로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살면서 다양한 국적과 인종의 여자와 사귀어보고 잠자리를 가져봤지만, 이건 확실
급이 달랐습니다. 허리스킬, 반응, 그리고 외모 모두가 완벽한 여자는 살면서 찾아
보기 힘든데 덕분에 현아와 해보면서 엄청난 경험을 했네요. 돈이 전혀 아깝지 않았
습니다.
+p.s. 현아가 하면서 어찌나 세게 했는지 다음날 잠자리 가지는데 거기가 아파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