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1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얼굴 나름 괜찮고 슬림하고 잘빠진 몸매에 청순한 스타일입니다.
동남아 언니들 특유의 느낌이 별로 없어서 좋습니다.
키는 160정도. 가슴은 B정도 되는데 손에 나름 꽉차고 촉감 만족합니다.
허리부터 골반 엉덩이 허벅지 까지 내려가는 라인이 예술입니다.
애무시 신음소리 크고 후배위로 강강강으로 박아주니
바로 느껴버리는 리사매니저.ㅎㅎ
정상위로 펌핑좀 하니 머리부터 발끝까지 짜릿짜릿 했고
그 뒤 여상위자세로 흔들어주는데 엉덩이 탄력감 대박입니다.
바로 그후 엽치기로 한쪽다리 들어준다음 삽입하고
줫내 펌프질하다가 사정한 후 정리다하고
시간이 약간 남아 리사매니저 입에 입맞춤하고 가슴좀
몇번 주무르다가 나왔습니다.
바로 잡은 자연산 생선처럼 싱싱한 봉지를 맛봐서
너무 좋았습니다. 극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