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브라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세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무더운 여름
한동안 많이 보고 싶었던 세영 매니저를 만나러
브라더 출근부를 확인하고 예약시간에 맞춰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드디어 브라더 도착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와 함께
세영이를 만나기 1분전
잠시 후 문이 열리고 세영이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이리저리 바빠서 오랜만에 왔는데 절 잊지 않고
알아봐주네요., 기억력이 정말 좋은 매니저인듯
그 날은 흰색 셔츠를 입고 있었는데
뭔가 청순하면서 섹시하네요.
이런저런 이야기후 간단한 키스와 함께
가벼운 터치를 이어가는뎅 으와
역시 몸매는 살아있습니다.
부드럽고 탱탱한 몸매
슴가는 뭐 말할 것도 없겠죠
그렇게 쇼파에서 소프트한 키스후 씻으러 갑니다
세영이는 샤워서비스는 없어요
뭐 그래도 후딱 빨리 샤워를 하고
방으로 가니 세영이가 누워서 기다리고 있네요
두근두근 설렘가득 마음으로 포옹과 함께
세영이와 함께하는 뜨거운 타임
서비스는 말할 것도 없이
교감력이 아주 좋은 세영이
이제부터
주말마다 다시 달려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