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초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소녀시대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푸딩+4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가날 전부터 보고싶었던 푸딩이가 라인업에 올라와 실장님에게 전화해 예약을 잡앗습니다
운 좋게 한탐 비어있어서 예약하고 시간에 맞춰 붕붕이 타고 출발~
도착해서 연락 드리고 실장님과 통화 후 푸딩이를 만나러 갑니다 항상 이시간은 두근두근 하네요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며 웃는 얼굴로 반겨주는 푸딩이가 보입니다 작은 키에 귀욤귀욤한 얼굴로
밝게 웃으면서 반겨주는 모습이 보기가 좋네요~
문을 닫고 들어가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쇼파에 앉아 잠시 대화를 하다 재떨이가 보이길래
담배 하나 피려고 하니 푸딩이가 같이 피워도 되냐고 물어보네요 ㅎ
대부분은 같이 펴도 큰 느낌이 없는데 푸딩이랑 같이 피니 왠지 조카랑 담배피는 느낌이....;;;;
서로 담배 하나씩 피우고 제가 먼저 샤워를 하러 갑니다(샤워는 각자 하네요~)
깨끗하게 씻고 나오면 푸딩이가 씻으러 갑니다 침대에서 잠깐 누워 기다리니
수건으로 작은 몸을 가리고 나오네요 침대에 누울때 수건을 바닥에 두고 올라오는데
작고 예쁜 몸매입니다 푸딩이가 먼저 애무해주고 반대로 역립을 해주니 반응이 좋네요
소중이를 지날때마다 움찔움찔 하면서 수줍어하며 반응하는 그런 스타일인가 봅니다~
한참을 해무를 하다 장비를 착용하고 정자세로 진입을 합니다 체구가 작아서 소중이도 좁아요
천천히 진입하는데 물이 많아서 큰 무리 없이 진입~ 신나게 이자세 저자세 하다가 발사했습니다
귀엽고 말랑해서 즐달할수밖에 없었네요 자주보고 싶은 매니저네요
출근 잘하고 갯수만 좀 더 늘려주면 완전 좋을텐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