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화요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ACE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카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 언니는 서비스랑 연애가 진짜 화끈하고 거기에 마인드며 와꾸까지도 손색없이 훌륭해서
예약이 빡센 에이스급 언니지만 기회 닿는대로 종종 찾게 되네요. ㅋㅋ
어떤 언니냐하면 에이스 업장 주간조로 있는 카스인데요
워낙 인기있는 언니여서 접견이 쉽지는 않은데 운이 좋게 예약에 성공해서 접견을 하게 됐습니다.
방이나 볼까 하는데 마침 출근부에 카스가 보이길래 도전을 했구요
아침에 예약 열리는 타이밍에 맞춰 에이스에 열심히 전화 걸어가지고 예약 했구요
기분 좋게 예약 성공한 뒤에 시간에 맞춰서 에이스로 향했습니다.
친절하신 스텝분들은 이번에도 역시나 반갑게 웃으면서 맞아주셨구요
예약 확인하고 결제 진행한 다음 사우나에서 씻고 올라왔더니
스텝분이 기다리고 있다가 바로 카스의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ㅋㅋ
방문이 열리고 안에 들어가니 카스가 웃으면서 맞아주더군요.
세련되면서 섹시한 느낌이 있는 얼굴은 여전히 매력적이구요
반갑게 맞아주면서 자연스럽게 팔짱을 끼고 안으로 들어가는것이 벌써 설레더군요.
ㅋㅋ
카스랑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침대에 앉아서 담배타임을 가졌는데요
제 옆에 앉아서 살갑게 말을 건네는 것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ㅋㅋ
살짝 백치미가 있는 매력적인 카스는 말도 재미지게 잘 하는 편이구요
낯가림 뭐 이런거 당연히 없고 그러면서 은근 배려돋는 부분들도 있어서 좋습니다.
ㅋㅋ
프로야구도 좋아라하는 카스 덕분에 즐겁게 담배타임과 함께 대화를 나눴구요
좋은 분위기 속에서 함께 옷을 벗고서 욕실로 향했습니다.
카스의 알몸은 슬림하면서도 볼륨감이 살아있는 멋진 몸매인데요
적당하게 솟아오른 B컵 가슴부터 시작해서 늘씬한 허리선도 아주 이쁘구요
좋은 골반에 힙도 적당하니 올라가 있고 각선미도 훌륭한 것이
전체적으로 퍼팩트한 슬림 몸매입니다. ㅋㅋ
카스의 몸매를 감상하면서 욕실에서 샤워를 한 다음 물다이 서비스를 받았는데요
아쿠아를 제 몸에 뿌리고 가슴으로 화끈하게 바디를 타기 시작하는 움직임은 역시 대박입니다.
끈적하게 8자그리기를 하면서 제 몸을 부벼오는 카스의 움직임과 더불어
느껴지는 므흣한 자극에 저도 몸이 슬슬 뜨끈하게 달아오르고
욕실 분위기는 뭐 시작부터 질펀해져가지고 아주 분위기 후끈했습니다. ㅋㅋ
화끈하게 바디를 타며 분위기를 올린 카스가 입으로 부항을 뜨는데 짜릿한 느낌이 여기저기서
마구 터져나오고 현란하게 휘감는 혀놀림과 더불어 아찔한 흡입에 이빨까지 까실하게 더해지니
전기가 통하는것만큼 짜릿한 흥분이 마구 밀려오더군요. ㅋㅋ
카스는 제 몸 곳곳을 누비고 다니면서 더욱 열정적인 서비스를 진행하고
가히 쾌락이라고 할 정도로 화끈하게 들어오는 자극에 입에서 신음이 줄줄 새나갑니다. ㅋㅋ
카스는 요염한 기운을 마구 뿜어내면서 더욱 질펀하고 하드하게 서비스를 이어나가고
정신없이 휘몰아치는 흥분들을 느끼면서 제 똘똘이도 서서히 상승을 시작합니다. ㅋㅋ
끈적하게 오르는 욕실 분위기와 함께 수직으로 솟아오르는 제 똘똘이를
카스는 어느순간 손에 쥔 채 과감하게 입으로 가져가더군요.
찰지게 터지는 화끈한 BJ에 한번 더 제 입에서 끈적한 신음이 터져나오고
카스는 상당히 하드하게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물다이 서비스의 정점을 직습니다. ㅋㅋ
그렇게 아찔하고 짜릿한 BJ까지 마무리 되면서 물다이가 종료 됐구요
카스와 함께 아쿠아를 씻고서 침대로 갔습니다. ㅋㅋ
침대에 누워서 숨을 좀 고르고 있는데 카스가 욕실 정리를 마치고 침대로 올라오더니
화끈한 손애무와 키스를 날리면서 마른다이 서비스를 진행하더군요.
과감하고 저돌적인 카스의 움직임에 저도 다시 흥분이 솟아오르기 시작하고
방안 분위기도 욕실만큼 끈적해지면서 저도 다시 몸이 달아오르게 됩니다.
카스는 질펀한 키스 후에 제 몸을 한번 더 더듬기 시작하는데
캐치했던 포인트들을 남김없이 입으로 손으로 공략하는 카스의 서비스에
이번에도 역시 속절없이 무너지면서 흥분이 마구 솟아오르더군요. ㅋㅋ
욕실에서만큼 요염한 기운을 내뿜으며 찰진 서비스를 하드하게 이어가는 카스 덕분에
제 똘똘이도 다시 기운을 차리면서 고개를 끄덕거리게 되고
카스는 한번 더 제 똘똘이를 입으로 공략하며 화끈한 BJ를 시작합니다.
강렬하게 퍼지는 기운에 입에서 다시 신음소리가 절로 터져나오고
카스는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몸을 돌려 69자세를 만들어오더군요.
저도 망설임 없이 바로 카스의 꽃잎을 입으로 공략하기 시작하고
카스도 힙을 떨면서 찰진 신음소리와 함께 꽃잎이 젖어들어가더군요.
수량이 충분해지니 카스도 느꼈는지 장비를 가져와 제 똘똘이에 씌우고는
여상위 체위로 꽃잎 속에 제 똘똘이를 천천히 밀어넣기 시작합니다.
강렬하게 조이는 조임에 입에서 한번 더 신음이 터지고
카스는 섹시하게 허리를 흔들면서 화끈하게 몸의 대화를 시작하더군요. ㅋㅋ
끈적한 분위기 속에서 느껴지는 환상적인 자극에 저도 함께 허리를 들썩이게 되고
체위를 여러번이나 바꿔가며 카스는 몸의 대화도 적극적이고 질펀하게 가져갑니다.
덕분에 땀을 흘려가며 격한 움직임으로 황홀함의 절정을 향하고
후배위에서 미친듯이 허리를 흔들다가 올챙이들을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ㅋㅋ
왜 레전드 찍고 있는 언니인지 한번 더 느꼈던 시간이었네요.
완전 초즐달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