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언니약손아로마 첫방문입니다.
페티로미도 궁금하고 매니저들이 스타킹을 신 고 들어온다는게
쇼킹해서 늦은 밤까지 거하게 술한잔 하고 방문하게 됬습니다.
설마했어요~ 마사지 하는데 스타킹을??
근데 진짜 하이힐에 스타킹을 신 고 들어오네요 ^^
술이 확 깹니다
뿐만 아니라 흰색 와이셔츠를 입었네요 와우~~
남자들의 로망.
마치 셔츠룸에 온듯한 묘한 분위기 ^^
허당이라는 매니저를 봤는데 정말 페티쉬 가게에 있을법한 매니저네요.
20대 중반에 소두. 환한 미소와 글래머스한 몸매.
키는 160정도에 힐신으니 170이 훌쩍 넘네요 ㅎ
이정도 와꾸면 난 너무나 감사하죠 ㅋ
여기 마사지는 독특합니다. 일반 마사지에 페티쉬와 로미로미라는
종목을 넣었네요. 허벅지 사타구니 쪽을 엄청 공략해줍니다.
뿐만 아니라 스타킹 신은 발로다가 아래쪽을 마사지. 그리고 남성힐링
힐링도 일반적인 힐링보다 수위가 좀 쎄네요 ㅎㅎㅎㅎ
요즘 정력이 많이 약해졌는데
정력 살리고 정력 써보고 일타상피 하고 왔네요 ^^
즐마하고 가요~
조만간 친구들 데꾸 할인받으러 갈께요 ㅋ
나갈때 찍은 인증사진입니다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