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초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바른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상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최근 꽤나 이용횟수가 많게 된 강남의 바른.
한 달 만에 벌써 만나본 언니만 다섯 손가락이 넘는다.
그만큼 업소가 깔끔하고, 언니들의 에버리지가 보통 이상을 상회한다는 의미이다.
전부 다 평균 이상을 하지만 그렇다고 모두 내 취향은 아니었다.
그런데 그 중 문을 열면서부터 문을 닫고 나올 떄까지 전부 완벽하게 내 스타일이었떤 언니가 있다.
바로 상아.
민삘 고급진 와꾸에
소파타임부터 친절하고 애교넘치는 응대.
그렇다고 절대 싸보이지 않는 고급짐.
침대 위에서의 본게임 타임은 하드하다기 보다는
소프트하면서 굉장히 러블리했던 잊지 못할 시간.
앞으로도 상아가 출근부에 보이면 제일 먼저 예약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