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달림에 사라 보고왔어요♥♥♥
집에 박혀서 쉬기만 하기엔 너무 아깝더라구요ㅎㅎ
서둘러 일어나서 옷을 주섬주섬 챙겨 입고 집을 나섰습니다.
택시를 잡아 역삼역으로 이동 해달라고 말씀 드린 뒤
타임타이에 전화를 해서 대기 손님 많은지 여쭤보니까
지금은 없어서 바로 이용 가능하다길래 기사님께
최대한 빨리 가달라고 부탁드렸죠ㅎㅎ
도착해서 샤워 이용하고 마사지를 받으러 바로 이동했습니다!
전신을 마사지로 풀었더니 몸이 추욱 늘어지는 가운데
매니저의 야릇한 전립선 마사지로 인해 거기만 발딱!!
힘이 잔뜩 들어가네요 ㅋㅋㅋ
그리고 기가 막힌 타이밍에 서비스 ㅎㅎ
서비스, 마인드, 와꾸, 몸매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완벽해서
제가 접견 해본 언니중에선 당연 으뜸이였습니다...
서비스 할 때엔 야릇한 섹드립도 칠 줄도 알고
남자들 미치는 스킬이며 BJ나 핸플을 하며 젖꼭지를 핥을때..
저를 올려다 보며 아이컨택 할때 정말 숨이 멎는듯합니다ㅎㅎ
마무리는 핸드로 마무리 지었네요.
즐달이 아니라 행달입니다
행복달림 ㅠ
오빠 또 올게~ 하고 손 흔들며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너무 좋았던 만큼 현자타임도 길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