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이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도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대기실에서 커피를 마시며 스타일 미팅을 하던 중
갑자기 훅 치고 들어온 무한 서비스.
체력이 예전 같지 않아 무한은 잘 하지 않는데….
한 번 들어가보라는 실장님의 강한 어필에 넘어갔다.
밝은 미소로 인사를 해주는 도희
생글생글 웃는 얼굴이 사람을 아주 기분 좋게 만들어준다.
오빠 일단 벗고~ 라면서 담배도 피지 않았는데
옷부터 벗겨버린다.
알몸으로 침대에 앉아서 담배를 피게 해줘서 피웠는데
손이 내 고추에서 벗어나지를 않는다.
가볍게 샤워를 마치고는
침대에서 엎치락 뒤치락 물고 빨고 난리가 났다.
무한이 아닌 1시간 이었으면 계속 빨아댔을 아랫도리인데 ㅎㅎ
무한이다보니 도희에서 전권을 넘겨주었다.
어지간해서 여성상위에서 발사를 못하는 나인데
도희의 여성상위는 각도 깊이 위치 등이 너무 다양해서
얼마 못가 바로 사정을 해버렸다.
좀 황당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으니
다음엔 오빠 마음대로 날 다뤄줘 라며
그 대로 또 내 고추를 물어버린다.
어찌할 틈도 없이 다시 서버린…
역시나 한번의 사정 후에는 런닝타임이 길어진다.
도희의 연애마인드가 워낙에 좋아
정말 다양한 체위로 그리고 어떤 자세에서던지
도희가 같이 호흡을 맞춰주며 자극을 주었기에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나만 진짜 머 빠지게 죽어날 뻔 했다.
한 30분은 한거 같은데…
그래도 좋다며 괴성을 지르며 느껴주는 도희
그 덕에 정말 시원하게 두번째 사정까지 깔끔하게 해고 나왔다.
이런 무한이라면 언제든지 난 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