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1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아리 초이스하고 세븐으로 출발..
먼저 사까시를 받는데 혀가 고추전체를 이리저리 돌아다니는데
너무 잘빨아서 그런지 쿠퍼질질..흘리고
바로 장비 착용
그후 여성상위로 위에서 봉지꼽고 흔드는데
허리돌림이 십자,시계방향으로 돌려주는데 쪼임도 그렇지만
스킬때문에 움찔움찔 거렸습니다.
여성상위가 끝나고 보니 나의 존슨이 촉촉한 애액에 젖어있었습니다.
그 후 자세를 전환하여 나의 공격으로 아리언니의 봉지를
둠칫둠칫 빰빰빰 했고, 그 후 아리언니가 흐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지나지않아 이마를보니 나의 이마에 땀이 맺혔습니다.
땀도빼고 액도빼고 얼마나 좋습니까 ㅋㅋ
마지막 후배위로 들어가 펌프질 이빠이 하는데 삽입할때마다
윽..윽..하는 소리가 되게 듣기좋았습니다
그소리를 들으며 펌프질을 계속할 무렵
못참겠다 꾀꼬리..결국 흐아..~하고 말았습니다.
연애 종료 후 아리언니의 입에 뽀뽀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