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1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좋은날
④ 지역 :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동대문 좋은날에 앤을 보고 왔습니다.
실장님 안내에 따라 입성하니 앤이 문을 열어 줍니다.
환하게 웃으면서 인사 해주는 단발머리 앤 와꾸는 귀염상입니다.
몸매는 심하지 않은 약통이지만 실장님의 서비스 강추를 기대해봅니다.
처음 오는 업소라 A코스 잡고 온지라 빠르게 샤워장에 입성 후 샤워bj를 받아 봅니다.
요즘 생략하는 매니저들이 많아서 아쉬움이 가득한데 좋습니다.
각설하고 침대 입성 후 서비스를 받는데 구석구석 자극해주는 앤의 스킬에 동생놈이
정신을 못차립니다. 갠적으로 똥까시 좋아합니다만.. 흐흐
역립도 잘 받아 주고
개취입니다만 서비스 좋은 친구는 김태희보다 예뻐 보입니다 ㅋㅋㅋ
이제까지 고대하던 동생이 힘쓰고 싶어 안달난 터라 삽입해 보는데 역시 22살..
어린게 좋습니다. 꽉꽉 쥐여져오는 힘에 얼마나 됬다고 동생놈이 정신을 못차립니다.
급하게 뒤로 갔다가 옆으로 갔다가 신나게 달려보다 그대로 끝내봅니다.
나갈 때 까지 끝까지 웃으면서 인사해주던 그녀.. 최고였습니다.
흠.. 총평을 하자면 솔직하게 몸매는 조금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만 서비스 마인드로
모든걸 덮어 버릴정도로 대단한 그녀 였습니다. 실장님이 왜 그렇게까지 말 했는지
이해가 됩니다. 서비스족에게 강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