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9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투썸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간에 더투썸으로 시아를 예약합니다 그리곤 달려 갔죠
페어링이라 말하고 오픈이벤트가로 15장으로 계산
팀장님이 다른 손님들에게 마인드 성격 서비스에 대해서 말 나온적은 없다고 하시네요
대화를 잘 하지만 자신의 이야기만 주구장창 하는 스타일은 아니며
손님 말을 잘 들어주고 그 부분에 있어서 대화를 잘 이어 나가는 편입니다
흡연은 하고, 시아 방은 큰방으로 쇼파 하나가 있고 넓은데
샤워를 해줄때에는 엉덩이쪽은 깨끗하게 씻겨주는 편인데
왜 이렇게 깨끗하게 씻겨 주냐고 물어보니 이따가 알꺼라고..
물다이에서 아쿠아을 바르고 애무를 하는데
침대에서 받는 애무보다 물다이 애무가 더 좋기는 한 것 같습니다
손기술은 그리 많은 편은 아니고 입으로 애무하는 스킬이 초보 수준은 아닙니다
샤워 해 줄때에 엉덩이를 깨끗하게 씻겨주는 이유는
똥가시를 하는데 정말 오래하는 것도 있지만 혀 끝으로 구멍 안까지 후벼파는
시아언니의 혀 놀림이 과히 상상 이상의 기분 좋은 느낌을 줍니다
등 쪽 서비스 받고 앞으로 누워서 다시 사까시를 받고 침대에서 합체하는데
표정만 보면 꼭 엄청 아파하고 힘들어보이는데
다리를 활짝 벌리고 더 세게 해 달라며 제 허리를 붙들고 놓질않습니다.
마지막에 가서는 거의 정신줄을 놔버리고 느껴 버립니다.
사정 후에는 거의 녹초가 되 버리네요 너무나 짜릿한 시간이라
이런 색파가 있었으면..하고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