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81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원에 있는 휴게텔 맛동산에 가서 유나매니저 접견하고왔습니다.
맛동산이라는 가게이름이 맘에 들어서 수원에서 처음 방문합니다.
국적이야 어찌되었던 정말 오랜만에 맘에 들었습니다.
뭐라 특징지울수 없는 묘한매력의 아가씨...느낌이 넘 좋은 언니네요
슬랜더에 섹시하면서 사람 편하게 만들어주는 무언가가 있는?
몸매는 연애하기 딱 좋은 스탈입니다.
청순하고 때묻지않아 보이기도 하고 섹시하게 생겼는데 친절하니까 너무 이뻐서 빨리 빨고싶더라구요.
몸매도 슬림하니 정말이런 언니랑 연애를 한다는게 정말이지 흥분되더라구요.ㅋㅋㅋ
1초가 아까워서 샤워실로 고고~ 유나매니저가 씻겨주는데 어우 만지는 내내 제 거시기는
자꾸 하늘을 바라보게 되더라구요. 샤워마무리로 유나매니저의 입속으로 빨려들어가는데
너무 빨리쑤시고 싶다는 마음만 커져갔습니다.
먼저나와서 물기닦고 침대에 벌러덩 누워있으니 샤워하고 나오는 유나매니저~
올탈한 유나매니저를 보는데 보고만있어도 거시기는 불끈~ 너무 므흣합니다.
제 몸뚱아리 위로 올라와 비제이 서비스 들어오는데 정말로 정성이 느껴지네요.
쪽쪽소리와 중간중간에 침을 꼴딱꼴딱 삼키는데 미친듯이 섹시했습니다.
육구하고싶다니까 궁댕이와 조갯살이 제 얼굴 위에서 이러저리 움직이면서
흥분도가 절정에 다달아 정신이 아득해지더라구요.
살짝 혀로 맛보다 보니 흥건해 지더군요. 적당히 젖어있어서 빨기도 넘 좋았구요.
삽입 들어가서는 정상위보다는 여성상위쪽에서 더 떡감이 좋았구요.
그녀의 슴가가 출렁거리는걸 보면서 할때는 정말이지 느낌이 최고였네요..ㅎㅎㅎ
정말 훌륭한 와꾸에 정성담기 서비스와 마인드는 맛동산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