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1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미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핫한 날씨에 간만에 안양 엔젤에 다녀 왔습니다
미키매니저로 예약을 하고 들어갔습니다
첫 인상은 162~3 인것같고 슴가는 딱보면 C컵?정도 되보이며
마냥 선해보이는 인상에 귀여움과 예쁘기까지ㅋㅋ
완전 굿이였죠
같이 샤워하는데 미키매니저의 엉덩이에 제 동생을 비비고 문지르는데
휴~~ㅋㅋ
쌀뻔하다가 한숨 넘김도 잠시 BJ가 들어왔습니다
서로 물 맞으면서 미키가 제 동생의 끝기둥부분을 잡고 피스톤질에 제 동생이 금방 풀발기가 되고
또 쌀뻔한 고비를 겨우 넘겼습니다ㅋㅋ
아 진짜 사까시기술을 너무 잘하는겁니다
사람 당혹스럽게 이정도인줄 몰랐는데ㅋㅋ
언능 침대로 이동해서 소프트하게 위에서부터 애무가 들어오고
점점 입압이 강해지면서 쏘~옥~ 그녀의 bJ가 들어오고
전 다시 이 좋은 느낌을 받으며 참으려고 애쓰고ㅋㅋ
69로 저를 괴롭혔던 그녀의 클리를 애무했죠
신음소리는 이때부터 들려오고~
어느정도 물도 나왔다 싶어 달릴 자세로 바꿔 장갑을 씌우고 본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여상위에서 흔들어주는 그녀의 허리놀림의 테크닉이
정말 활어급정도의 모습이더라구요ㅋㅋ
느낌은 최고였죠
이자세 저자세 하면서 싫은 내색없이 다 받아주고 저보다 더
열심히 하는 모습까지 마인드도 굉장히 좋았고
마지막은 다시 처음자세인 여상위로 저의 좃물을 발사했죠ㅋ
미키매니저만큼의 이쁜 비쥬얼에 마인드와 서비스까지 장착한 매니저는 극소수일듯하네요
정말 오길 잘했네요ㅋㅋ
다른분들께도 무조건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