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년 8월 초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배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 2주 가까이 된거같은데 제가 휴가를 다녀오느라 지금 쓰게 되었네요.
여배우 첫 방문이라 간단한 인증하고 실장님의 친절한 카톡 안내를 받고
입실하여 하루를 접견했습니다.
사실 하루가 다른 업소에 있을때 본적이 있어서 처음 보는게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익숙하고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진행을 했네요.
예전보다 살이 살짝 쪘다는 느낌이네요. 이제 육덕에 가까운 체형 같습니다.
얼굴도 적당히 섹시한 타입이고 가슴이 크고 엉덩이도 크고 몸매는 역시 아직도 상급입니다.
롱코스 이상부터는 코스튬을 고를 수 있습니다 저는 제 취향에 맞게 아주 야한 슬립으로 픽했네요.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하루는 제가 고른 슬립을 착용한 상태였습니다.
제가 눕고 애무를 해주는데 물을 오래 안 뺐더니 입으로 받다가 한발 빼버렸네요.
그래서 원샷을 추가했어요 ㅋㅋ
오럴을 해줄때 하루는 상당히 자극적으로 하는 타입입니다 미리 주의하세요
샤워를 한번 더 하고 2차전은 미리 말해서 애무 좀 약하게 하고
정상위, 여성상위 하다가 뒷치기로 하루의 큰 엉덩이 부여잡고 듬뿍 사정했습니다.
추가금까지 썼지만 상당히 재밌게 잘 놀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