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블루업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 추천부탁하고 바로 안내받아 방에 들어갔죠
깜짝놀랏어요
한 달전 친구따라 더블업 왔을때 한번 본적이 있는 언니였네요
수지라는 언니였습니다
그땐 술이 너무 취해서 이름도 제대로 ㅋㅋ
아는 척 안하고 침대에 앉았는데 수지 언니가 한 달전에 봤던 저를 기억하는겁니다...
술머곡 혹시 진상부린 기억 없는데... 혹시나하고 물어보니 그냥 기억력이 좋답니다 ㅎㅎ
정말 잠깐 스쳐지나간 사람을 기억해 주니 기분이 좋네요
이런저런 얘기후 샤워부터 했습니다
침대에서 서비스를 해주네요..
꼼꼼합니다
혀 스킬이 괜찬네요 피곤해서 바로 꼽앗습니다
음.. 가슴도 적당하고 엉덩이가 탱탱한게 매력입니다
뒤에서 언니라인과 엉덩이를 보면서 시원하게 마무리 했네요
시간이 많이남아 같이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대화를 편하게 유도하고 적극적입니다
덕분에 기분좋게 휴일을 마무리한것같아요
얼굴도 이쁘장하고 서비스도 꼼꼼하구요
마인드가 좋은 또 다시 봐도 괜찬을 언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