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8/1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역시 더운 여름은 떡의 계절인가봅니다.ㅋㅋ
맛동산에 미니언니 보고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담스타일을 선호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자주 방문하게 되네여 ㅎㅎ
가슴도 자연산에 몸매도 상당한 수준급이시지만
프로필상 나이보다는 훨씬 동안이고 와꾸도 준수한편이시라 자주 찾게되네여 ㅎㅎ
미니언니 접견!!!
전 누워서 앉으라하고 허벅지부터 쓰담쓰담해봅니다.
오우~라인이 느껴지네요~
급꼴림으로 서비스해달라고합니다.
기계적이지 않고 정말 성심성의 껏 해주시는 서비스.. ㅠㅠ
라인을 감상하기위해서 제가먼저 뒤치기로 들어가고
마무리는 자연산 가슴을보며 마무리짓고 싶어
여성상위로 부탁후 저도 허리를 써주며
가슴을 쪼물딱쪼물딱
신호오길래 가슴을 조금쎄게 부여잡고
부르르~~~떨며 마무리 지었습니다.
막 웃네요~제가 부르르~~~떠는모습이 웃겼나봅니다.ㅎㅎ
수고했다하고 생글생글 잘웃는 모습은 꽤나 괜찮네요~
이상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