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1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페라리
④ 지역 :남양주 별내동
⑤ 파트너 이름 :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첨 전화를 건 페라리 반갑게 맞이해주는 실장님에게 추천 매니져 있나 물어보니 세미 매니져를 추천해주시드라구요~
저는 어리고 작은게 좋아 카라를 보려고 전화 했지만 실장님 추천으로인해 세미 매니져를 보게 되었습니다
방에 들어가는데 환한 미소로 맞이해주는 세미 매니져 기분좋아지는 미소드라구요
샤워도 정성껏 씻겨주는데 저도 가슴이랑 밑에 잘 어루만지며 씻어주었지요
손님이 아닌 여자친구처럼 대해주는 세미 매니져.. 아랫도리가 벌써부터 불끈불끈하네요
씻고 침대에누워 슬슬 서비스가 들어가는데 와.. 립스킬이 장난 아니네요 아랫도리를 정성껏 빨아주는데
정말 참한 매니져다~~~ 싶었네요 그리고 애무시간도 따른 매니져와는 다르게 길고 정성껏해주는 모습이 진짜 여자친구인가? 하는 느낌이!!
참다참다 못해 콘돔끼고 스타트~~ 너무 농익은 세미매니져 느끼는 모습이 저를 더 흥분하게하네요
뒷치기 엉덩이도 완벽! 너무 신나게 박았는지 조금 일찍끝났지만 남은시간까지 세미매니져의 애인모드~!!
정말 기분좋은 마무리였네요 세미 매니져 정말 서비스 완벽하구요 페라리 필견 매니져입니다
다음에 시간날때 또한번 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