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13일
② 업종 :
건민
③ 업소명 :
여우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몸도 찌뿌둥해서 언제나 힐링하고싶은 나인데. .스웨디시는 시시하고 재미없고 터치를거부하니. .
오랜만에 여우에 전화.
극하드한 관리쌤부탁드립니다. 수연씨요~~+! 오 이맛은. .
쌍쌍바같은 전율이. .
일단 시간맞추어서 나가봅니다.
수연씨를 만나고 육덕인몸에 입맛을다셨던 나. .
마사지는 상급이더군요. .
너무 좋은시간을 가지게되었어요~♥
더쓰고싶으나 일딜텨오세요 만나보세요 경험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