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1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화곡탑
④ 지역 :화곡동
⑤ 파트너 이름 :신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화곡탑 다녀왔습니다.
사기캐릭터 입니다.
와꾸 죽입니다. 성격 죽입니다. 착하고 배려심 강한 애인하고 싶은. 결혼하고 싶은 여자네요.
제가 처음 신디를 접한건 우연히 친구와 탑에 방문했다가 친구는 다른분. 난 신디
그때 신디는 업장에 온지 하루밖에 안됬다고 하네요.
그때 보고 한 3번은 더 봤습니다.
볼때마다 감탄사가 나오는게 언제나 초심. 그리고 몸매는 더욱 훌륭해지고
서비스나 애인모드는 나날이 늘고.
보통 태국분들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와꾸가 안좋아지고 마인드가 개판이라고 들었는데
신디는 다르네요.
그래서 전 탑에 가면 신디만 봅니다.
제가 사진만 잘 찍으면 사진 첨부해서 후기 쓰고 싶은데
요즘 수전증이 있어서 ㅠ.ㅠ
다음에 접견할때는 꼭 사진 첨부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을 신디
제발 오래오래 일해죠. 부탁이야 ㅠ.ㅠ
전 내일또 방문예정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