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워터
④ 지역 :중랑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따라 비도 안오는데 이상하게 떙김이 훅하고 와서
예약하고 달렸습니다ㅎㅎ 아마 다른 팀에 여직원이 망사 스타킹을
신고와서 그런거 같은데 전화할때 사진상에는 없지만 스타킹이
가능한지 확인해 보니까 따로 서비스는 없고 사가지고 오면 가능 하다고
하더군요ㅎ 그래서 헤라 예약잡고 스타킹 사간다고 하고 갔다 왔습니다.
도착해서 방에서 담배좀 피고 있으니까 헤라가 하이~하면서 웃으면서
들어오는데 역시 사진 처럼 예쁘고 마음에 듭니다.
인사 하자마자 급탈의 하고 샤워 하면서 부비적 거리고 주물럭 거리면서
서비스 받고 침대에 앉아 있으니까 스타킹 장착하고 다가오네요ㅎ
헤라보고 그냥 누워 있으라고 한뒤 슴가부터 주물럭 거리면서 맛보고
만지작 거리면서 놀다가 장갑 장착후에 엉덩이좀 감상후에 스타킹 찢으면서
꽂았네요ㅋㅋ 몸매가 슬립해서 그런지 각선미도 괜찮고 마음에 들어서
자세도 안바꾸고 후배위로 하다가 스타킬을 무릅까지 내려서 정상위로
좀 하다가 마무리 했습니다ㅎㅎ
뒤로할때 허리가 잡기 딱좋게 슬립하고 진짜 만족하고 나왔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