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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펌][+4주희]야해도 너무 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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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6 오전 7: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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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08/01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소개팅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4주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도 덥고 휴가도 내일이면 끝이구나 아쉬운마음 한구석을 달래보려 이리저리 전화를 갈겨댑니다오호 주희가 눈에 들어옵니다 일단 풍만해보이고 떡감이 좋게생겻네요저는 너무 마른건 아파서 싫어요커피를 사가려햇지만 차가막히는 바람에 늦은 시간에 도착하여 급하게 입장합니다실장님이 늦엇는데도 서글서글하게 말해주니 마음도 편안하고 참 고맙네요요즘 들어서..참 매너가 없게 통화하시는 실장님들도 많아서 기분나쁜적이많아요..다들 공감하실겁니다잔소리는 여기까지하구요 이제 본론으로 갑니다~똑똑 똑똑 너무 작게 노크햇나..다시 똑똑 하려는 찰라 주희매니저가 문을 열어줍니다정말 깜짝 놀랬습니다 너무 이쁘네요 그냥 얼굴만봐도 똘이녀석이 눈물을 찔금찔금보이는거 같은 느낌입니다일단 와꾸 합격!!웃으면서 맞아주니 친절함 합격!!손을 잡아끌어 쇼파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아니 무슨 목소리도 이렇게 야하니..일단 깜짝놀란건 풋풋합니다 이쁘고 풋풋합니다 민삘 찾는분들 이쁜 대학생이 여깃네요안그래도 귀여운데 부끄러움까지..황홀합니다담배도 안피는 여린아가씨네요담배안피는 덕분에 빠르게 샤워입장~경고 드립니다 주희는 얼굴만 풋풋합니다몸은 다큰 어른이에요 그것도 유별나게 잘 커버린 어른입니다 발육이 어마무시합니다질과 양이 아주 뛰어나네요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흐흐흐샤워를 끝내고 침대로 폴짝 오늘도 토끼인 저는 신이났습니다눕자 마자 야릇한 눈빛으로 이곳저곳 이곳이곳이곳을 탐해주네요혀놀림이 엄청 나다기 보다는 눈빛으로 죽여버립니다뭔가 내몸과 키스를 하는 느낌이랄까 그것도 저를 바라보면서 말이죠저는 참을성이 많지않은 편이라서 바로 달려들었습니다너는..왜 축축하니..난 받기만했는데..떡감 예술입니다 그냥 좋은 골반에 훌륭한 힙이 저를 감아줍니다정말 꾹꾹 참고 입술깨물며 연애를 즐겻습니다조금이라도 이시간을 더 길게 느끼고싶어서그래도 토끼는 토끼네요..흑흑정성스래 마무리를 해주고 너무 궁금해서 물었습니다근데 주희너는 왜 축축햇어?지금 생각하니 참으로 민망한 말이네요그래도 솔직하게 대답해주더라구요자기는 분위기가 야하면 축축해져 버린다구요저도 속마음을 잘 전해줬습니다내일로 휴가가 끝나서 우울해있었는데 정말 다른생각안하고 즐거웟다고 너무큰 힐링이였다고주희는 그러면 자주오라는군요 이런 상큼이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내일부터..출근이거든요 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