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일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모닝
⑥ 경험담(후기내용) :
캐슬은 거의 1년만에 다시 가보는것 같네요.
그새 아가씨 프로필과 이름이 싸그리 다 바껴서 누가 누군지 알아보지 못하겠더라구요.
젠에 봤던 언니가 상아라는 쪼꼬미 귀요미 언니였는데 이름이 모닝으로 바꼈더라구요.
다 차 이름이라던데 모닝은 상아 언니랑 이미지가 잘 맞는것 같습니다.
여자는 일단 여자여자하고 귀엽고 남자보다 무조건 키가 작아야 한다는게 제 스탈이라
키크고 등빨있는 언니들에겐 본능적인 거부감이 있습니다.
상아언니처럼 요런 스탈 넘나도 좋아라 하죠.
키는 160 겨우 넘고 몸매는 극슬림. 단발머리에 똘망똘망한 눈으로 오빵 오빵하는 애교가 작살이죠.
그러면사 가슴은 크고 또 연애 할때는 느껴지는 걸 어떡하지 못해서 막 몸부림치는 게 또 넘나도 사랑스럽죠.
작년에 봤을 땐 아직 초짜라서 좀 서툴고 그랬는데 이제는 어우야` 남자를 막 갖고 놀 줄 알더군요.
저랑 취향이 비슷한 분들에겐 무조건 닥치고 강추입니다.
이렇게 상큼하게 과즙미 터뜨리는 언니 요즘 별로 없습니다.
성숙하고 섹시하고 질펀한게 좋아하시는분들에게는 살짝 안맞을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