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혜// 겁나 이쁜애 들어왔네요. 민필에 이정도면 퀸 중 퀸.
강남- 레드하우스
매니져 : 차지혜

방문 : 08-13 방문기
레드하우스에 새로운 대박 에이스가 왔다고 소문이..
너무 궁금해서 달려가 봅니다.
미리 전화 콜 넣고, 차량의 부릉부릉 시동을 걸고 갑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대기빠에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이윽고 시간이 되서, 엘베를 타고 지혜의 방으로 갑니다.
차지혜.
첫인상이 너무 좋습니다. 밝게 웃는 모습이
진짜 여대생느낌의 퀸카로 보입니다. 너무 이쁜데요.ㅋ
지혜와 함께 대화를 해보니 예의도 바르고 자꾸 눈이
지혜의 몸매로 갑니다. 프로필 사진보시면 같은 몸매니
정말 최고네요. 피부결도 좋구요.
탈의를 하니, 이쁘고 탐스런 가슴과 이쁜 엉덩이
그리고 잘록한 허리 라인 배꼽까지 이쁘네요.
그렇게 지혜와 함께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아쉽게도 물다이를 하는데, 물다이가 방에 없어서
침대에서 더 진한 애무를 약속하고 나옵니다.
침대에서 지혜가 온 몸을 이용하 ㄴ애무가 시작됩니다.
진하고 하드하면서 안거치는 곳이 없게 애무를 하는데,
응까시가 대박입니다. 간질하면서 아주 맛깔나게 승부를 하는
아이네요. 초 에이스급 애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지혜 얼굴만 봐도 꼴려서… 참기도 힘드네요.
그렇게 지혜와 하나가 되는데.. 아 미치겠네요.
너무 좋아요. 그렇게 키스하면서 애인보다 진한 연애타임을
즐기고, 벨이 울릴때 쯤 마무리를 했습닌다.
대박 와꾸녀 떳네요. 남심 홀리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