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609
④ 지역 : 김포
⑤ 파트너 이름 : 신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엇그제 신디 매니저를 만나보았습니다!
실장님과 은밀하게 잠깐 만나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신디 씨 첫인상은 정말 작은 얼굴에 큰눈 그리고 오똑한코를 가지고있는 고양이상 얼굴이였습니다
슬림한 몸매이고 딱붙는 검정색 원피스에 좋은 라인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첫타임이 좋은인상을 가지신분이 오셨다면서 웃는데 참 기분 좋아지더라구요~
같이 담배 한대 피우고 샤워를 마친후 본게임으로 들어가기위해 침대로 이동~~~
신디 씨의 벗은몸을 잠깐 감상해보면 새하얗고 매끄러운 피부에 적당한 가슴이지만 이쁜모양
그리고 허리라인부터 골반까지 굴곡져서 이쁜몸매를 가지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신디 씨의
그곳은 정말 깨끗한 모양이고 굉장히 예민하신것같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떡감!! 작지만 깊은 신음소리와 적당한 반응 그리고 한자세보다는 여러자세로
바꿔가며 하는것을 좋아하시는것같았습니다!!!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즐달했습니다 무엇보다 얼굴이 정말 이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