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설레다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설레다 새로운친구가 보이길래 바로실장님한테 전화했습니다
가슴이 D컵에 옵션도좋네요??
좆이뇌를조종해서 충동적으로 예약하며 열심히달려서방문했어요
집에서 가까운곳이고 문의를많이해도 실장님이 친절하게 응대를해주셔서 믿고자주갑니다.
안내받고 올라갔어요
태국애들에 비해서 피부가 상당이 흰편입니다
부드러운미소를 띄우면서 웃어주는그녀
같이 샤워하면서 서비스해주고 침대위에서 조용히 자기서비스를해주며 살살웃어주며 대화했습니다
태국민간인삘이 강하면서 괜찮은와꾸입니다 실제로보면
몸매는군살없고 가슴도D컵 차가운피부를 주물럭거리니 두부같더군요
서비스를받으면서 콘장착하고 뒤치기부터했습니다
두부처럼 부드러운 궁딩짝만지며 뒤치기했어요
살짝때려주면 금방빨개지네요 하핫 >_<
이상하게 뒤치기가 떙기는뒷태였어요 부드러웠어요 젤듬뿍뿌려가며
좌우로흔들었어요 물론^^ 깊게 삽입한상태에서
신음소리는 가늘면서 리얼감있게 업소언니같지않아서
더 꼴릿했습니다
더워서 그런지 땀이범벅흐르면서
뒤로 계속박으며 그녀의등골짜기를 혀바닥으로 할짝거리는 움찔거니더군요^^
정자세로 바꾸며 가슴을빨며 천천히박아대면서
조용하게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