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닐라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쏠로의 외로움을 달래기위해 오피와 휴게텔을 자주가는데
휴게텔은 오피에 비해서 금액은 저렴하나
대부분이 매니저들이 나이대가 좀 있거나 혹은 와꾸나 좀 많이 빠지는 경향이 있죠...
물론 괜찮은 곳도 있을겁니다. 여기 바닐라 처럼요..
바닐라는 태국 친구들이 서비스를 하는데 교육이 참 잘되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에 친한동생에게 소개를 받고 첫방문 했을때부터 자주 드나들 업소순위에 컨텍했었으니 말이죠
제가 오늘 만나게된 매니저는 한나 피부도 하얀편이고 행동도 싹싹합니다
제 기준에는 동남아 언니들 특유의 느낌이 많이 없어서 좋습니다
몸매도 슬림하면서 들어가고 나올때가 확실하니 눈요기도 쏠쏠합니다
특히 BJ를 해주는순간 종종 아이컨텍을 해주는게 매우 흥분도를 높혀주네요
뒤로할때는 잘빠진몸매와 엉덩이를 동시에 떡맛도 역시 탑이네요
한나의 친절한 서비스에 감동하고 다음을 기약하고 떠납니다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