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13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선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토일렛은 작년 말부터 5~6번 방문했는데 후기는 처음 쓰네요.
이번에 접견한 매니저는 선아 매니저 입니다. 이미 세번째보는 매니저네요.
세번째보는거면 그만한 이유가 있겠죠~??ㅋㅋㅋ
1. 입장
시간에 맞춰 실장님께 전화드리고 약속장소에서 만납니다.
젊은 실장님과는 이미 몇번의 만남으로 조금 친해졌네요~ㅋㅋㅋ
조금 일찍 도착한 관계로 같이 담배 하나 피우면서 대화하다가 시간되서 올라갑니다.
토일렛은 타 오피와는 조금 다른 방법으로 입장합니다.
처음엔 좀 적응이 되지 않았지만 이젠 익숙하네요. 처음 오시는분은 조금 당황하실수도 있어요~
2. 외모
방에 입장해서 선아를 만납니다. 입구부터 반갑게 맞아주네요~
선아는 딱 20살 그 나이로 보여요~ 장난많은 여고생 느낌??ㅋㅋㅋ
얼굴은 약간 에이미 필이 있습니다~ 말로 설명하긴 힘드네요ㅋㅋㅋ
일단 만나시면 아~ 하실거에요~ 적당히 색기있는 얼굴.
몸매는 육덕합니다. 슬림족분들은 다른 매니저를 보시는게 나을듯해요
전 육덕족이라 매우매우매우 만족한 몸매입니다.
3. 연애
아 뭐라 설명을 드려야 할까요..
다른 매니저들도 마찬가지지만 빼는거 없습니다!!
정말 적극적이에요~ 키스도 때론 부드럽게 때론 격렬하게..
딱 좋은 사이즈의 가슴..애교뱃살..탄탄한 허벅지..
너무 좋다는 느낌의 그 눈빛
아..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네요
경험해보시라는 말밖에는 못드리겠어요ㅋㅋㅋ
얼른 또 선아 보러 가고 싶네요.
다른 매니저도 보고 싶은데ㅠㅠ
선아의 유혹을 떨치기가 힘드네요.
4. 마무리
육덕진 옆집 여동생 느낌 좋아하신다면 최고의 매니저라고 생각됩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아쉽다는 선아ㅠㅠ
이러니 또 보러갈 수 밖에 없네요
이상 처음써보는 허접한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