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1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랑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따라 발정기인가봅니다....혼자 위로는 어림도 없어 이대론있다간 안되겠다싶어 백마오피를 찾았습니다^^
안내를 받고 문을열고 들어갔는데 들어가는 순간 눈빛만 마주쳣는데 발기가...
얼굴자체가 색기가 넘치고 눈빛이 되게 야릇하네요^^
눈웃음을 치면서 웃어주는데 그것조차도 되게 야하고 섹시합니다...
옷을벗을때 몸매는 그냥 작살납니다 이건 그냥 다른남자들이보면 발기가되게 만들어진 몸같네요..ㅎㅎ
가슴도 글래머스럽게 크고 말랑말랑거리는게 자연산 가슴에 엉덩이는
탱탱하니 라인도 이쁘게 잘잡혀있고 한대찰싹때리고 싶더군요^^
샤워를 마치고 돌아와 침대에누워 키스를 나눳습니다
키스를하면서 살짝 신음을 내주는데 미치겠더군요^^
그리고 제목부터해서 애무를 천천히 해서 내려가는데 그때 작살납니다...
제 물건 애무해줄때도 장난아니였습니다 애무만으로 끝날뻔했습니다..^^
또 하나 아바의 상위체위도 극한이였습니다
진짜 버틸수가 없는 스킬과 쪼임을 가지고 있네요 ㅎㅎ
장난아닙니다...아바의 방아기술과 허리놀림에 제대로 당하네요
그리고 뒤치기를 부르는 그 뒤태 그냥지나칠순없죠
분출할땐하더라도 뒤치기정도는 괜찮잖아요 ㅎㅎ
뒤치기를 하면서 엉덩이를 만졋는데 와우...탄탄하면서 뭔가 부드러운 그느낌...
그 느낌을 느끼면서 그대로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얼굴도 눈웃음도 색기 가득한 아바였네요 ㅎㅎ
얼굴도 섹시하게 이쁘고 몸매또한 상당히 섹시했습니다^^
아바의 기술에 호되게 당했지만 이렇게 호된건 언제나 환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