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5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젠틀맨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딱히 보고싶은 언니는 없었지만 달리고는 싶어서 발걸음은 젠틀맨에 갔네요 ㅎㅎ
예약도 안하고 간지라.. 아무나...하지만 좋은 언니로 해달라고했습니다.
실장님이 저를 좋게 봐준건가요... 대박입니다.
예약을 하지않으면 못본다는 와꾸녀!!!! 수아를 만나게해주네요 .
이쁘다는 소문은 들었지만 직접보니깐 ....와 후광이 빛칩니다
얼굴은 진짜 민삘에 이목구비가 완전 뚜렷하고
몸매는 슬림하고 피부까지 좋아보이는 말그대로 초특급 에이스가맞네요
저에게 원피스를 지퍼를 내려달라고 하더니 벗기니깐 와 ~~ 더괜찮습니다.
제무릎에 앉아서 뽀뽀를 해주는데 전 본능적으로 브라를 풀었습니다.
그리고 가슴을 만지고 유두 빨았더니 바로 느껴버리네요 .
팬티까지 벗기고 키스를 하를 하며 수아를 눕혀 가슴과 엉덩이 소중한그곳까지
애무를해줍니다. 진짜 여자친구랑 같이 관계를 맺는거같은 느낌
수아도 저를 해주겠다며 저를 눕혀서 애무를 해주는데 . 너무 기분이 좋네요 .
빨리 하고싶다고 하니깐 엉덩이를 저쪽으로 해서 여상위를 해줍니다.
워낙에 쫍보라서 그런지. 너무 쪼여옵니다. 앞으로 돌려 여상위하다가..
수아를 껴안고 피치를 올리고 자세를 또 바꾸고 진짜 이쁜애라 그런지
힘을 조절을해서 사정을 늦추려고 노력해도 소용이없습니다..
진짜 발사 하기 싫은데.... 싸버렸네요 ...
수아를 만났던게 꿈만 같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