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베스트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영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영심이 유명한 언니죠
추천해주신분도 있고 해서 일찍감치 예약했습니다
입장하는데 지명비가 추가되네요
지명비 쯤이야 ㅋㅋ
엘리베이터에서
"안녕 우리 첨이야?"
"응 처~"
대답이 끝나기도 전에 키스들어 옵니다
혀가 뽑힐정도의 설왕설래후
클럽으로 입장하니 아뿔싸 손님도 처자도
한면도 없네요 ㅠㅠ
애매한 시간때라 그런가 봅니다
의자에 앉아서 어름 물고 bj한후에 아무도 없는
클럽에서 바지를 내리고 박아박아 시작합니다
영심이가 불편해 보여서 방으로 옮기자니
자기방 누가 쓰고 있다고... 이를 어저나
그래도 가자네요 합방하자고 ㅋ
영심이 손에 이끌려 방으로 들어가니
방에 이미 손님 한분이랑 처자둘이 오손도손
얘기중이시네요 한샷 끝난 분위기 ㅋㅋ
저는 아직 한샷 전이라 침대한쪽으로 자리잡고
하던거 계속합니다 영심이는 계속 세게 박아달라고
아주 큰소리로 섹플하고 옆에 두언니 서브로 붙고
정신없는 원샷을 마무리하고 ㅋㅋ
잠시 쉬면서 이런저런 얘기했습니다
옆에 있던 미미랑 유진언니 둘다 이쁘네요
담에 2:1 하자고 계속 꼬시는데
흥겹고 야한분위기 넘 좋네요 ㅋ
2차전을 위해 간단히 씻는데 언니들 분업합니다 ㅋ
영심이가 샤워실에서 씻겨주고 미미 언니가 딱아주고
ㅋㅋ
옆에 계시분은 2차전은 핸플이네요 미미 유진 언니
자지랑 똥꼬를 동시에 빨리면서 ㅋㅋ
옆커플 플레이를 감사하면서 아까보다 너 과감하게
영심이랑 여상 뒤치기 정상위를 돌아 다시 여상으로
옆손님 마무리하고 두언니는 저에게로 ㅋ
세명에게 빨리면서 강강강으로 했는데
넘 긴장했는지 사정에 실패하고
손으로 마무리 했네요 셋이 돌아가며 딸쳐줬는데
핸플은 미미 언니가 젤 잘했다는거는 안비밀 ㅋㅋ
진짜 이동네 미친년 영심이 후기였습니다
완전 와꾸 이쁘고 몸매 이쁘고 즐떡 영심이 입니다
미미랑 쓰리썸도 잘 맞는 조합이랍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