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1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수유역
④ 지역 : 수유
⑤ 파트너 이름 : 모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유역에 갔다왔네요 신디씨 보았습니다.
키는 160이 안되는거같고 가슴은 B컵정도 와꾸는 중중입니다
이쁘다고는 할순없으나 와꾸로 크게 떨어지지는않는정도입니다.
몸은 아주슬림은 아니며 이쁜 몸매였구요.
착하고 만족하고왔습니다.
와꾸족만아니면 써비스족한테는 상당히 잘맞을듯싶네요.
처음가보았는데 오늘 불금이라 그런지 대기실에서 5분정도?
음료수 마시면서 잠깐 대기하다 들어갔습니다
방안에 샤워장이랑 침대정도 있는 공간인대
침대옆에 거울이 달려있어 관계할때 시각효과가 상당히 좋습니다 ㅋ
써비스는 정말 만족했습니다. 애무도 오래해주고
똥까시해줄때는 혀바닥으로 제 똥구녕을 뚫는줄 알았습니다 ㅋ
보통 입싸는 +요금 받는 업소가 많은데 여기는 무료라고해서
마무리는 입사로 빼고 나왔습니다 ㅋ
신디매니져는 날로 먹으려는 매니저 아니니 즐달하실겁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