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15일 새벽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TOP
④ 지역 : 수원 시청역
⑤ 파트너 이름 : 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득 애널이 궁금해서 애널가능하신분 찾다가
시연이 예약잡고 갔습니다
처음이라그런가요 가게 사장님이랑 예약할때 뭐
abcd코스 예약해주세요는 쉬웠는데 애널예약잡으려니
ㅋㅋㅋㅋㅋㅋ뭔가 살짝 민망하긴했는데 예약하고나서
내심 기대되고 흥분했어요
여자친구도 없지만 잇어도 애널은 한국인정서에는 안맞으니
할기회가 없어서 궁금했습니다ㅋㅋㅋ
진짜 색녀같은 여자친구는 어디서만나야되는건지..눈물이
나이트도 저만어려운건가요 꼬시질못하네요
시연이는 일단 첫예약은아니였어서 얼굴은 알고있었어요
문열리고 저를 보자마자 어? 라말하면서 저를기억해주더라구요 ㅋㅋㅋ 그냥 아는사이?친근한 그런분위기 여서
오히려 더좋았던것같아요
이분은 생긴것도 일단 야하게생겼구요
후기보면 아시겠지만 해달라는건 다해줘요
요구사항다들어주는편이고 착해요
눈빛이 진짜 미치는..살쾡이 눈빛입니다 기쌔게생겼고
서비스받는건 아마 만족할거에요 워낙..
남자빨리싸게하는걸 자신있다고 자기입으로 하는분입니다
이제 애널시작..
일단첫번째는 눈으로보는 광경이 너무 섹시했어요.진짜
그리고 정말 놀랐던건 좁다는점.. 좁고 따뜻하다는점
일부러 쪼이는건진 모르겠는데 진짜 쪼이더라구요
와..이래서 애널하는구나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애널의 꽃은 뒷치기네요 골반라인부터해서
골반도 짝지도않아요 진짜 엉덩이 주무르고 엉덩이 때려도
다받아주네요 불키는건부끄럽다해서 아쉬웠지만
아예 어두운것도 아니고 너무좋은시간이였습니다
돈이 안아까울정도로 만족했습니다 저는 시연애널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