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라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가을
⑥ 경험담(후기내용) :가을매니저 맛있게 먹고왔는데
추천한번 해드릴까 하고 후기 남겨봄
나이는 37살 키165 사이즈 A
나이는 좀 많아도 경험이 많은지라 서비스가 정말 하드함
마인드도 좋아서 해달라는거 다해줌 절때 안뺌
키는 여자치고는 약간큼. 그래서 인지 비율좋음
가슴은 작지만 그래도 만져줄만함
애무는 그냥 누워있기만 하면 알아서 척척 다해줌
음..뭐랄까.. 가만히 있는데 내몸이 후끈 닳아오르는 느낌
애무가 들어가는데 고추좀 만지다 먹어주더니 자세 변환후
똥까시까지 해줌
똥꼬 빨릴때 느낌 어떤줄암? 씌발 똥꼬에 개미기어다니는줄
개간지럽고 몸을 꿈틀꿈틀댐
장비 끼고 누워있는데 고추가 계속 죽으니 계속 세워줌
손놀림 잦댐
봉지 또한 많이 경험해본 봉지라 그런지
잘익어있어서 좋음
테크닉또한 장난아님. 경력이 얼마나되길래 이런테크닉을 갖고
있는지 잘모르겠음
자세하나로도 뻑가는 누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