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1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엣지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마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꽉참 좁보에 샛물이넘쳐흘르는가슴에 뿌린다!
주책맞게도 22살이랑 꼭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있어는데
이번에 소원을 풀고 왔습니다 ㅋㅋㅋㅋㅋ 매번 만나던 언니가 사라졌네요 ㅠ.ㅠ 그래서 어찌해야하나
해서 실장님이 NF언니가 들어왔다고 마리아 소개 해주시네요
마침 22살에 대한 환상같은데 있어는데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뛰어 갔습니다 후후다다ㅋ ㅋ 완전 애기같네요 가슴은 D컵
몸매라인 비율이 장난 아니네요 빵빵한 가슴 라인이 ... 뜨억.
샤워하러 간다음 그냥 나왔습니다 빨리 하고싶어서!
바로 침대로 키스부터 가슴까지 도마뱀처럼
핡아주니 신음 소리와 움켜지는 몸 활어처럼 바들바들 떨고있습니다
마리아언냐가 애무를 해주는데 느낌이 정말 좋네요
목부터 하나 하나 밑으로 내려가는데 알까시를 잘해주네요
많이 흥분하여 콤장착과정에서 그냥 하고싶어지네요 매너라는걸 지켜줘야
다시 보겠죠 ? 샵입을 하는데 꽉 쪼이는 쾌감.,. 역시 죽이네요
열심히 펌프질하는데 반응이 쩌네요 너무 꽉찬 좁보라고해야하나
역립 뒤치기 방아찢기 아주 넘쳐흘러 내립니다! 사정하고나서도 똘똘이가
죽지 않네요 ㅋㅋ 이게 바로 영계맛이라고해야하나...
좁보에 샛물이넘쳐흘르는가슴에 뿌린다! 마리아~ 너무 즐거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