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드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엘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한잔 하고 엘리을 다시 보구싶어 실장님한테 전화해서 급하게 a코스 예약합니다.
역시 두번째 만나는 거지만 기분좋은 매니저 안부를 묻고 짧은 영어로 대화 합니다..이런저런 얘길 하다보니 어느새 똘똘이을 마구 흡입해주네요..
한국인 느낌도 나면서 잘웃고 기분좋게하네요
노샤워로 덮치고 싶었지만 그건 매너가 아닌듯 이뉴엘되로 혼자 후다닥 씻고 달려갔습니다 물론 샤워서비스 다받아밨구요 100프로 만족하기에 재방문!
엘리의 훌륭한 서비스를 받고 배위결합을 합니다. 지난번 봤을 때보다 더 테크닉이 훌륭해 졌네요 여러가지체위 배우고갑니다. 역시 3박자가 골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오래 못있는다고 하니 당분간 고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