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베르사체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금요일 떡땡겨서 아주 제대루 뽑고 싶어서 갑니다. 그냥 오지네요 씹상타네요 첨 와꾸는 그냥 그런데 서비스 시작하자마자 그냥 몰아치는데 진짜 정신차려보니 끝나있었습니다. 와 진심 개오지네요 목까시에 깊숙한 관장똥까시까지 진심 굿입니다. 전 3번까지하고 4번은 포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