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힐링센터
④ 지역 : 강남역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끈한 가성비 힐링센터 유리
술만 먹으면 땡기는 건마ㅎㅎ
중독인가봐요ㅎ 근데 술만 먹으면 꼭 찾아가게 편안한 집 같은 힐링센터
사실 주머니도 넉넉한 편이 아니라 저렴한 마사지 위주로 가는 편이긴 하지만
힐링센터 한번가보고 좋아서 재방문 했어요ㅎ
어제 술 약속있어서 술자리 끝나고 늦게 방문 했어요
지명 관리사 유리를 선택 했어요
술먹고 가도 싫어라 안하고 살갑게 주물러주고 마사지 받다 잡들어서 아침에 깨어보니 이불까지
덕분에 감기 안걸리고 잘 쉬고 나와어요
역시나 지명 1명은 있어야 할것같아요
외모도 괜찮아보이고 성격도 쿨해서 찾아 갑니다 ~~
역시나 마사지도 술 처럼 중독성이 있나봐요~~~
부담없이 쉴수있고 나이도 대체적으로 어린편이고 사우나시설도 있고 너무 좋아서 이런 가격이면
아마 강남권 가성비 최고인듯 하네요~~ㅎㅎ